방콕 Bangkok, 아유타야 Ayutthaya, 2021 - 6

 이날 은 방콕에서 2시간 정도 거리에있는 역사의도시 아유타야엘 다녀왔습니다.

기차시간이 12 조금 넘어서여서 일단 오전엔 Phra Sumen Fort을 둘러보았습니다.

Phra Sumen Fort

Phra Sumen Fort

Phra Sumen Fort

Phra Sumen Fort

Phra Sumen Fort
이곳은 5 - 10분이면 둘러 볼수있는곳 이었고 진짜 목적지는 꾼댕꾸어이짭 Khun Daeng's Vietnamese Noodle 이었습니다.
꾼댕꾸어이짭 Khun Daeng's Vietnamese Noodle

꾼댕꾸어이짭 Khun Daeng's Vietnamese Noodle
베트남 식 쌀국수 또는 끈적국수라고 불리는데 우리가 보통 알고있는 베트남 쌀국수와는 달랐지만 국수의 점도가 높아서 끈적이는 면과 후추맛이 나는 시원한 육수의 맛이 잘 어어러진 국수였습니다. 근처에있는 나이 소이와 비교하자면 가격은 더 저렴하고 양도 더 많았지만 맛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습니다. 이곳은 방콕에가면 다시 가게될것 같습니다.

Bang Sue 역에서 기차를 탔는데 바로 옆에 새로 지은듯한 방수역이 있어서 처음엔 그곳으로 갔었는데 아유타야는 아래사진처럼 오래된 역에서 타는것 이였습니다.
방수역

아유타야행 기차안 에서

아유타야행 기차안 에서

기차역에서 내리면 뚝뚝이 기사님들과 운영하는분들이 대기하고있습니다. 
그곳에서 흥정하시고 뚝뚝이로 유적지 돌아다니면 됩니다.
제가 미리알아본바에 따르면 시간당 200밧정도가 적정한 가격이었던것같습니다.
저는 귀여운 할머니 할아버지가께서 맞아주셔서 그냥 조금 후하게 드렸습니다.  
아유타야 뚝뚝
할머니는 영어가 조금되셔서 대화하시는 역할을 할아버지는 운전하시는 역할을 분담해서 해주셨습니다.
아유타야 뚝뚝이를 타고

아유타야 뚝뚝이 할아버지 할머니

저는 항상 가장 중요한곳을 가장 먼저 가는것을 선호하기때문에 처음으로 갔었던 유적지는 Wat Mahathat 으로 부처님 석상의 머리가 나무뿌리 속에 감겨져있어서 신비하게 여겨지는 곳입니다. 아유타야를 오기전부터 어딘지는 모르지만 사진으로 봤었던적이 있던곳입니다.  
Wat Mahathat

Wat Mahathat

Wat Mahathat

Wat Mahathat
Wat Mahathat
Wat Mahathat

Wat Mahathat

Wat Mahathat

Wat Mahathat

Wat Mahathat

Wat Mahathat

Wat Mahathat


다음으로 갔었던곳은 바로 옆에있는 Wat Ratchaburana 였습니다.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Wat Ratchaburana


다음 으로 갔었던곳이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Wat Phra Si Sanphet
날씨가 너무덥고 목이 말라서 어떤 카페에 갔었는데 인형같이 생긴 고양이가 거의 움직이지도 않고 앉아있었습니다. 위치는 대략 여기쯤 이었던것같습니다.
아유타야 고양이

아유타야 고양이
마을 의 작은 카페
아유타야 이름 모를 작은 카페

그다음에 가려던곳은 Wat Chaiwatthanaram 였는데 저녁때 조명이 켜지면 야경이 아름다운곳으로 알려져있는데 이날은 일찍 문을 닫아버려서 들어가지못하고 발을 돌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유타야에서 마지막으로 같었던곳은 Wat Yai Chai Mongkhon 였습니다.

Wat Yai Chai Mongkhon

Wat Yai Chai Mongkhon

Wat Yai Chai Mongkhon

계획보다 조금 일찍 방콕으로 돌아가는데 기차역에서 모기가 엄청 물어대서 좀 힘들었습니다.
아유타야 기차역

아유타야 기차역
원래 예정대로라면 2시간이면 도착해야되는데 이날따라 이상하게 천천히 가고 여러곳에 서고 해서 3시간정도 걸려서 방콕에 도착을 하게되었습니다.

방콕을 여행하시는 분들이 시간이 나신다면 아유타야 당일치기 정도로 다녀오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저에게는 약간 캄보디아 시엠립 비슷한 느낌이 나면서 여러 유적지들이 가까운곳에 위치해서 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되는것이 장점인 가볼만한곳 이였습니다.


다음이야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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