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청년 전세대출 100% 실제 후기 3편 집 계약 및 대출 실행
대출 자격 심사도 확인했고, 마음에 드는 방도 찾았으면 계약만 남겼네요. 부동산 계약 및 대출 실행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 진짜 마음에 쏙 드는 위치의 원룸 오피스텔을 찾았습니다. 전세가 1억 6천이었고요. 담당 부동산에 전화하니 중기청 대출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피스텔의 경우 주의할 점은 주거용으로 되어 전입신고가 가능한지 그리고 집주인이 임대사업자로 되어 있는지 중요합니다. 이 매물의 경우 모두 해당되어 있었습니다. 약속을 잡고 방을 보러 갔습니다.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한다고 했습니다. 그전 3주간 정말 마음고생 몸고생 다했기 때문에 이 방이 얼마나 소중한 기회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계약을 할 때는 먼저 담당 부동산이 지역에서 신뢰감 있는 곳인지(업력이 오래되었거나,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는지, 사업자등록증 등) 확인해야 합니다. 팁을 말씀드리자면, 중개소에 들어가면 벽에 걸려 있는 사업자등록증이나 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을 텐데 연도를 잘 보세요. 물론 꾸준히 운영을 하지 않아서 연도만 오래된 곳일 수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보다는 해당 연도만큼 운영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 어머님 뻘의 중년 여성분이 오랫동안 지역에서 영업했던 중개소여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계약서를 작성하고 집주인과 계약하기 위해서는 미리 계약금을 보내야 합니다. 선수금을 보내서 '이제 내가 여기 마음에 드니 다른 분들은 보여주지 말고 저랑 계약합시다'하는 의사를 표명하는 것이죠. 모든 절차는 문자로 주고받길 추천 드립니다. 아마 제대로 된 중개사라면 모두 구두로 설명해주시고, 문자로도 보내주실 거예요. 서면으로 남기는 게 중요합니다. 등기부등본 반드시 확인하시고!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집주인 개인 정보와 집주인이 보여주는 주민등록증과 비교해서 확인해보세요! 이름 및 생년월일만 확인해도 리스크가 확 줄어듭니다. 전 영상통화로 확인하고 계약금 이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