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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화상영어 회화 서비스 '링글(Ringle)' 소개 및 추천(내돈내산 이용 후기), 나만의 링글 활용법 7가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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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르도는 현재 스타트업에 근무 중이나, 장차 글로벌 기업이나 외국계 IT 지사로 이직을 할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커리어 연차가 쌓일수록 좀 더 큰 무대에서, 더욱 전문적인 업력을 쌓고 싶더군요. ​ 외국계/글로벌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서 넘어야 할 관문은 바로 영어 지원서 커버레터 및 영어 인터뷰 아니겠습니까. 물론 관련 분야 경험은 필수고요. ​ 게다가 많은 청춘들이 힘든 코로나 시국에 자기계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뉴스도 봤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미라클 모닝도 도전하고, 이번에 소개할 링글 화상영어 수업을 회사 점심시간마다 하고 있답니다. ​ 그럼 원어민 화상영어 회화 서비스 #링글(Ringle)을 소개해보겠습니다. ​ #영어회화공부  시작하게된 계기 1. 외국어는 목적이 아닌 수단 먼저 우리 한국인에게 영어는 어떤 존재일까요? 영어 공부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수단(Tool)'로 인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고, 그에 맞는 단계만 성취하면 됩니다. ​ 취준생이던 시절, 주변 많은 친구들이 토익 공부를 했습니다. 이때 토익 공부는 순수한 영어 공부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기업에 지원하기 위해 최소 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토익 800점 이상이면 서류 통과고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주변 몇몇 친구들은 900점 이상, 만점을 목표로 합니다. 물론 고득점일수록 취업에 유리할 거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만, 업무에 영어가 필요한 직무 아니고서야 토익 100점 차이가 무슨 의미일까요? 특히 800점과 900점의 차이란 더욱 무의미합니다. 이 친구들은 영어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망각했습니다. ​ 유학을 준비한다면 대학교/대학원에 충분히 입학하고 공부할 수준 외국계 이직을 준비한다면 영어 인터뷰와 업무를 해낼 수 있는 수준 취준생이라면 서류 기준을 통과할 수준 ​ 목적에 따른 수준을 넘기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전 이직을 위한 전문적인 영어 실력이 수단으로써 필...

카페인은 없지만 커피맛 그대로, 디카페인 커피 추천 '일리커피 디카페인 그라운드'

시원하고 청량한 맥주맛을 그대로! 무알콜 캔맥주 추천 '칭따오 논알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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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의 하루는 이렇다. 보통 아침 9시부터 일상 업무에 절여진다. 저녁 7시쯤 퇴근을 하고 집에 온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일에 찌든 옷부터 훌훌 벗어 던지고, 따뜻한 물에 샤워하며 고단한 하루를 씻어낸다. 그리고 냉장고를 열어 시원한 캔맥주를 꺼내 든다. '딱' 경쾌한 소리를 내며 맥주캔을 따고, 어른은 벌컥벌컥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청량한 목 넘김을 느끼며 몸속에 남은 일상의 피로를 마저 씻어낸다. ​ 맥주는 우리에게 알코올과 술이라기보다는 음료에 가깝다. 술에 취하기 위해 맥주를 마시는 사람은 드물다. 술에 취하길 원한다면 소주나 위스키를 찾는다. 무알코올 소주는 없다. 알코올 없는 소주는 맹물과 같으니까. 맥주는 '취하기 위한 술'이라기보다는 '즐거움을 위한 어른의 음료'다. 보리 특유의 쓴맛과 더불어 적당한 탄산 그리고 시원한 상태라면 항상 반갑다. 무알코올 맥주가 인기를 끌기 시작하는 이유는 아마도 맥주가 가진 알코올보다는 맛과 느낌이 우선이기 때문이 아닐까? 게다가 친근한 음료답게 보관 방법도 마시는 방법도 까다롭지 않다. ​ 그렇기에 캔맥주는 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 마실 수 있어야 한다. 맥주 회사들이 기를 쓰고 유통 경쟁을 펼치는 이유다. 편의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무알코올 맥주를 추천하기 위해 찾아다녔다.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종류로는 카스, 하이트, 클라우드 정도였는데 최근에 CU 편의점에 칭따오 논알콜릭도 들어오기 시작했다. ​ 이들 중 가장 맛있는 것은 단연 '칭따오 논알콜릭'이다. 비교 불가다. 맥주가 제공할 수 있는 청량함과 진한 보리향 그리고 목넘김까지 모두 흡사하다. 다른 국산 무알코올 맥주인 클라우드는 애매한 보리차 같았고 카스와 하이트는 노력이 가상하나 기본 맥주 제품과는 달랐다. 진짜 맥주 같지 않았다. ​ 물론 칭따오 논알콜릭보다 더 맛있는 유럽산 무알콜 맥주도 있다. 매니아층에게 인정받는 체링거 알콜프라이나 밀러 맥스라이트는 더 맛있다. (진짜 맥주보...

모든 두유가 비건은 아니다. 비건 두유 추천 '매일 두유 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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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 식단에 관심이 커지면서 유제품을 대신할 건강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었다. 외국에서는 아몬드밀크나 귀리 음료를 찾았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두유를 마셔왔다. ​ 하지만 비건식단에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두유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이 있다.  '모든 두유 제품이 비건은 아니라는 것 '이다. 베지밀 두유를 포함한 많은 두유 제품에는 영양 강화를 위해 비타민 D 및 칼슘 등을 첨가했는데 그 영양 강화제가 동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 게다가 비건 식단 및 자연 채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나와 지구의 건강을 염려한다. 과연 영양 강화제로 채운 두유 제품이 괜찮을지 의심이 든다. 매일두유 99.89의 겉면에 적힌 성분표는 단순하다. 두유액 99.89% 그리고 식염. 거의 순수 콩물이다. 영양 강화 제품은 이제 조금 지친다. 순수하게 마실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알 수 없는 출처의 강화제.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먹고 마시는지 그리고 이게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정확히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다. ​ 콩물이 99%라 그런지 목넘김이 다른 두유 제품과 다르다. 물보다 조금 진한, 우유보다 가벼운 느낌이다. 꿀꺽꿀꺽 마셔도 부담이 없다. 스무디를 만들 때, 단백질 쉐이크에 섞을 때, 그리고 오트밀과 먹을 때 모두 잘 어울린다. 특히 과일 볼이나 과일 스무디를 만들 때 함께 넣어보자. 향과 액이 진하지 않아 어느 과일과도 잘 어울린다. ​ '매일두유 99.89'제품은 이런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1) 비건 식단을 지킬 수 있는 두유를 찾는 사람, 2) 인공 영양 강화제가 아닌 순수 콩물을 찾는 사람, 3) 기존 두유가 가진 특유의 뻑뻑한 질감이 싫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