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Bangkok 2021 - 5

 이날 오전엔 Bangkok 1899 란곳엘 갔는데 1층에있는 카페/레스토랑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Bangkok 1899

Bangkok 1899

Bangkok 1899
굳이 오지 않아도 되는곳 이었습니다.
근처에있는(걸어서 5분) Wat Saket (Phu Khao Thong) 엘갔습니다. 원래 짠내투어에서 보고 한번 가 봐야겠다고 생각했던곳 입니다.

이렇게 보면 그렇게 높아보이지 않는데 올라가보면 완전히 탁 트여서 360도로 방콕의 이곳 저곳이 다 보이는곳입니다. 입장료는 외국인에게만 50바트를 받았습니다.
Wat Saket (Phu Khao Thong)

Wat Saket (Phu Khao Thong)
계단이 많긴한데 올라가는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노약자 분들에겐 힘이 드실수도 있습니다.)
Wat Saket (Phu Khao Thong)

Wat Saket (Phu Khao Thong)

Wat Saket (Phu Khao Thong)

Wat Saket (Phu Khao Thong)

Wat Saket (Phu Khao Thong)

Wat Saket (Phu Khao Thong)
몇백미터를 올라간것도 아닌데 바람이 시원해서 아래와는 다른곳같은 느낌이듭니다.
Wat Saket 에서 바라본 방콕

Wat Saket 에서 바라본 방콕

Wat Saket 에서 바라본 방콕
이곳은 조용해서 그냥 경치를 둘러보고 앉아서 생각좀 하다 가기에 좋은곳 인것같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아지게되면 조용하지 않을지도 모르겟네요)
Wat Saket 에서 바라본 방콕

Wat Saket 에서 바라본 방콕

Wat Saket 에서 바라본 방콕

Wat Saket 에서 바라본 방콕

Wat Saket 에서 바라본 방콕

Wat Saket
저에게 왓사켓은 와볼만한 곳 이었습니다.


근처에 유명한 팟타이 식당이 있어서 찾아갔습니다. 팁사마이(Thipsamai)라고 한국 방송에도 여러번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줄을서는곳인데 사람들이 보이질 않았습니다.
Thipsamai
안내문을 보니 저녁만 식당내에서 식사가 가능하고 다른시간엔 테이크아웃만 할수있게 되어있었습니다. 
Thipsamai
테이크아웃해서 호텔을 갈수도 없고 해서 바로 옆에있던 노점 식당 같은곳엘 갔습니다. 
Tee Yen Ta Fo 라는 곳인데 구글리뷰에 좋은 평이 많았습니다.
Tee Yen Ta Fo

Tee Yen Ta Fo
돼지고기 튀김에 마늘 프레이크를 얹은 요리였는데 겉바속촉 이었고 고소한 맛이나는 요리였습니다. 매운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똠양꿍 라면
똠양꿍에 라면을 넣은 똠양꿍 라면 저는 두 요리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요리두가지에 콜라까지 마셨는데 130밧정도 나왔던것같습니다.


방콕이야기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