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Bangkok 2021 - 4

 이날 오전엔 LHONG 1919 라는곳엘 갔었는데 이곳은 19세기 중국풍의 저택을 박물관처럼 꾸며놓은곳 이었습니다. 평일 오전한 11시 정도에 갔던것같은데 사람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LHONG 1919

LHONG 1919

LHONG 1919

LHONG 1919

LHONG 1919

LHONG 1919

LHONG 1919
뒤쪽으로 가면 짜오프라야 강이 흐르고 있어서 조금 시원한 느낌이듭니다.
LHONG 1919

LHONG 1919

LHONG 1919
옛날식 건물과 뒤의 현대식 건물이 대비를 이루내요
LHONG 1919

LHONG 1919

LHONG 1919

LHONG 1919

LHONG 1919

LHONG 1919
여기는 볼게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꼭와야되는곳은 아닙니다.
방콕
근처에 The Jam Factory 라는곳이 있어서 한번 가봅니다.
방콕

방콕
이곳은 음.. 뭐랄까 카페와 레스토랑과 벤치들이 있어서 직장인들이 점심때 와서 쉬기에좋은공간 같았습니다.
The Jam Factory

The Jam Factory

The Jam Factory
이곳 바로옆에 아이콘시암이 있어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ICONSIAM, 소고기 쌀국수, beef noodle
소고기 쌀국수인데 기대보다는 좀 별로였습니다. 아이콘 시암에 맛있는 국수집이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먹었던곳은 아니였었나 봅니다. 제가 갔었던곳은 중앙쯤에 위치한 테이블이 있는 곳 입니다.
ICONSIAM

ICONSIAM
무료 셔틀 페리를 타고 강을 건너서 Street Art เจริญกรุง 32 라는곳엘 갔습니다.
Chao Phraya River, 짜오프라야 강

Chao Phraya River, 짜오프라야 강

이곳은 골목길에 그래피티들이 벽에 그려져있는 곳 이었습니다.
Street Art เจริญกรุง 32

Street Art เจริญกรุง 32

Street Art เจริญกรุง 32

Street Art เจริญกรุง 32

Street Art เจริญกรุง 32

Street Art เจริญกรุง 32
Street Art เจริญกรุง 32
근처에있는 Warehouse 30 이라는 곳도 갔었는데 그렇게 특별한건 없었습니다.
Warehouse 30

Warehouse 30

Warehouse 30

Warehouse 30

Warehouse 30

일단 호텔로 돌아와 조금 쉰후 해가 진후에 ChangChui에 갔습니다.
이곳은 야시장과 야외 전시장을 석어놓은듯한곳 이었습니다. 
일단 들어가게되면 가장먼저 비행기가 눈에 들어옵니다.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ChangChui
여러가지 전시물들과 레스토랑 상점들이 많이 있었는데 아직은 코로나때문에 모든곳이 열려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방콕에 가시게되면 이곳은 한번쯤 꼭 가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ChangChui 에서 수제 맥주

Fish and Chips
피시엔칩스와 수제맥주.. 제 기준으로 음식은 3.5점 맥주는 4점 분위기는 5점이었습니다.  


방콕 여행 이야기 5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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