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Bangkok 2021 - 2

 다음날은 오전엔 방콕의 구겐하임 이라고할수있는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BACC)엘 갔습니다. BTS를 타고 시암역이나 National Stadium역에서 내려서 걸으시면됩니다.



방콕 BTS


방콕 SIAM DISCOVERY 근처
방콕 SIAM DISCOVERY 근처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층을 오르다 보니 내부가 구겐하임을 닮아있다는게 느껴집니다.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위에서 보니까 더 구겐하임과 비슷해 보이네요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밖의 BTS 나 백화점 건물들이 보입니다.
Bangkok Art and Culture Centre
관람료는 무료고 가방을 넣어두는 라커 비용만있으면 됩니다. 작품들은 대부분 모던한 작품들이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배가 고파져서 점심은 시암파라곤에서 먹었습니다.
시암 파라곤

소고기, 모닝 글로리, 타이 아이스티
모닝글로리와 매운 소고기 조림 그리고 타이아이스티 다 맛있었습니다.

호텔에서 본 방콕
호텔에 들어와소 조금 쉬었는데 했볓이 구름사이로 비추는게 아름다웠습니다.


저녁 시간에 현지인 친구를 만나서 Loy Krathong 축제에 가기로 했습니다.
Terminal 21 방향 BTS 출구
아속역에서 친구를 만나서 ICONSIAM 이라는 백화점을 가기로 했습니다. 이곳에서 해마다 분수쇼를 한다고 친구가 추천을 해 주었습니다. Sathon Pier 에서 셔틀 보트를 타고 건너는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셔틀 보트에서

셔틀 보트에서

아이콘 시암, ICONSIAM

아이콘 시암, ICONSIAM

아이콘 시암, ICONSIAM

아이콘 시암, ICONSIAM, 분수쇼

아이콘 시암, ICONSIAM

아이콘 시암, ICONSIAM, 분수쇼

아이콘 시암, ICONSIAM, 분수쇼
아이콘 시암, ICONSIAM

아이콘 시암, ICONSIAM

아이콘 시암, ICONSIAM

저녁을 먹으려고 식당과 푸드코트를 갔는데 사람이 너무많아서 일단 다른곳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Avani+ Riverside Bangkok Hotel에 있는 루프탑바로 이동을 했는데 이곳도 레스토랑은 꽉차서 음료밖에 마시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짜오프라야 강과 건너편 아시아티크가 보이는 뷰가 멋있었고 때마침 불꽃놀이가 시작이 되어서 좋은 경험을 했던것같습니다.
Avani+ Riverside Bangkok Hotel

Avani+ Riverside Bangkok Hotel, 불꽃놀이

짜오프라야강, 아시아티크, 불꽃놀이

Chao Phraya River, ASIATIQUE, Fireworks

Chao Phraya River, Fireworks

Chao Phraya River, Fireworks

Chao Phraya River, ASIATIQUE

Chao Phraya River, ASIATIQUE, Fireworks

그리고 늦은저녁(아마 9시 정도)에 갔었던곳은 Koh Samed Restaurant 이곳은 맛도 있고 강 바로 옆이라 뷰도 좋은곳인데 현지인들만 있던걸로 봐선 외국인들에겐 알려지지 않은곳 같습니다. 
Koh Samed Restaurant

Koh Samed Restaurant

Koh Samed Restaurant


너무 배가 고파서 음식찍는걸 깜빡했네요 ㅎㅎ
어쨌든 현지인 친구 덕분에 로이크라통 축제와 루프탑 분위기좋은 레스토랑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서 너무 좋았고 감사하네요~

방콕 이야기 3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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